리버티책:원칙

리버티책,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책
Existentialism (토론 | 기여)님의 2022년 11월 22일 (화) 18:07 판 (고등학교 《언어와 매체》에 따라 적절한 이미지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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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게임:세_원칙_


리버티책의 모든 부분은 변함 없는 세 원칙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리버티책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곳입니다. 다른 언어 사용자들과의 교류를 위한 부분과 한시 및 영시와 같이 다른 언어로 쓸 필요성이 있는 것을 제외한 모든 것은 가능한 한 한국어여야 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한국어 사용자가 모를 언어의 사용은 지양해야 합니다. 리버티책의 용어는 최대한 한국어 화자의 통상적 용어 사용과 일치하도록 합니다. 한국어 화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 번역체 용어나, 설명 없는 외국어의 직역을 문서에 남기는 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버티책은 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읽고 싶을 만한 책을 만들어야 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이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그 책은 판매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리버티책에서는 책이 완성되었더라도 읽을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발전소로 보내서 발전을 시키도록 유도합니다. 읽고 싶고, 읽을 수 있을 만한 책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더 좋은 책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책을 만들 때 양을 불리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구조를 갖추면서도 뼈대가 있어야 합니다.
 
리버티책은 상식을 존중하며, 사악하지 않습니다. (Not to be evil). 리버티책 사용자 대부분이 한국인이므로, 리버티책은 대한민국의 통상적 윤리관을 반영합니다. 이를 지키기 위해서 현행법 위반을 조장하거나 대다수에 혐오감을 유발하는 문서는 만들지 않으며, 만든다 해도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은 올리지 않습니다. 특히, 인신 공격과 언어 폭력은 절대로 하지 않으며, 개인정보보호법과 저작권법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통상적 윤리관에서 심하게 벗어나는 게임은 바로 발전소로 보내거나 삭제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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