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책:토론란/2022년 4분기 및 2023년 1분기 종합 토론

리버티책,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책
참고: 이 주제는 474일동안 편집되지 않았으므로 이 주제는 보존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정말로 답변이 필요한 주제가 아니라면 추가하지 마세요.

2022년 4분기 및 2023년 1분기 리버티책의 개혁을 위해 2023년 3월 31일 23시 59분까지 아래 안건에 대해 찬반 투표를 받습니다. 각 안건은 서로 독립적이고, 유효표 2표 이상에 찬성 비율이 50% 초과일 때 통과될 예정입니다.--Existentialism (토론) 2022년 11월 17일 (목) 21:19 (KST)

  • p.s. 제발 좀 참여해주세요...--2022년 12월 21일 (수) 17:57 (KST)

정책과 안건 투표 규칙 발의[원본 편집]

사유
  • '유효표 2표 이상에 찬성 비율이 50% 초과일 때 통과'라는 것을 명문화하기 위한 투표입니다.

--Existentialism (토론) 2022년 11월 17일 (목) 21:19 (KST)

토론[원본 편집]

찬성합니다. 리버티책은 유저 규모가 크지도 않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유효표가 두 표 뿐이더라도 충분히 논의가 되었다면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더불어 찬성 득표율이 50% 초과인 경우에만 가결되는 것에도 동의합니다. 예를 들자면, 유효표 두 표만 있는데 의견이 찬-반으로 갈린 경우에도 가결되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으니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의섭 (토론) 2022년 11월 18일 (금) 21:44 (KST)
찬성 + 의견 일단 조항 자체로 필요하다는 메인 주제에는 찬성하나, 의견 취합이 얼만큼 되어야 토론을 종결해도 무방한지에는 약간의 이견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안건의 중요성을 나타낼 수 있는 요소가 뭐가 있는지, 사이트에 막 들어온 뉴비가 바로 의견을 얼만큼 개진할 수 있는지 부칙도 좀 추가해야 할 안건 같습니다. --Senouis (토론) 2022년 11월 23일 (수) 00:13 (KST)
의견 일단 IP 사용자는 의견만, 일반적인 사용자는 누구나 투표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금 토론은 기한을 정해두고 진행하고 있기에 기한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토론이 끝나게 됩니다. 대신 정책에 유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일사부재의 원칙은 적용치 않으려고 합니다. 이는 다음 토론에 부쳐야겠습니다.--Existentialism (토론) 2022년 11월 23일 (수) 09:47 (KST)

가결되었습니다. (총: 2표, 가: 2표, 부: 0표, 무효: 0표)--Existentialism (토론) 2023년 4월 1일 (토) 01:06 (KST)

책 목록의 개정안 발의[원본 편집]

사유
  1. 현행 분류에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음.
  2. 분류가 문예에 치중되어 있음.
  3. 리버티게임 관련 문서의 성장 지원
상세 계획
  1. KDC와 DDC를 참고하였으나, 중복으로 분류를 넣을 수 있기에 상세하게까지는 필요 없음.
    • 예술(600)과 문학(800)을 '예술'로 통합
    • 철학(100), 종교(200), 사회과학(300), 언어(700), 역사(900)를 '인문사회'로 통합
    • 자연과학(400)과 기술과학(500)을 '과학기술'로 통합
    • 총류(000)와 기타는 '기타'로 분류
분류
예술 인문사회 과학기술 기타
문예
만화
음악
미술
스포츠
인문학
사회과학
  • 사회학
  • 경제학
  • 정치학
  • 행정학
  • 법학
  • 인문지리학
자연과학
  • 물리학
  • 화학
  • 생명과학
  • 지질학지구과학 (자연지리학)
  • 천문학
  • 수학
기술과학
  • 공학
  • 의학
  • 약학
  • 농학

--Existentialism (토론) 2022년 11월 17일 (목) 21:19 (KST)

  • 2022년 11월 19일 (토) 13:09 (KST)에 '지질학'을 '지구과학'으로 변경.--Existentialism (토론) 2022년 11월 19일 (토) 13:09 (KST)
  • 2023년 2월 1일 (수) 23:36 (KST)에 '지구과학'에 '자연지리학' 부기, "인문사회" 분야에 '인문지리학' 신설.--Existentialism (토론) 2023년 2월 1일 (수) 23:36 (KST)

토론[원본 편집]

찬성 세세한 분류는 기여 증진과 문서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찐씰윆히 (토론) 2023년 1월 6일 (금) 15:23 (KST)
찬성 분류 목록이 있어야 책 탐색이 편한 건 당연한 일이죠. 지금 분류법이 난잡해져 문제가 생긴 리버티게임과 달리 리버티책은 도서관에 적용되는 문헌 분류의 표준이 현실에 있으므로 그에 맞추어 분류 틀을 만들기만 해도 문제는 없겠습니다. --Senouis (토론) 2023년 2월 16일 (목) 03:33 (KST)

가결되었습니다. (총: 2표, 가: 2표, 부: 0표, 무효: 0표)--Existentialism (토론) 2023년 4월 1일 (토) 01:06 (KST)

좋은 책을 쓰는 방법의 개혁[원본 편집]

사유
  1. 현재 내용에 위키 문법과 조언이 혼재되어 있음.
  2. 일반 사용자들이 조언하기를 독려하기 위함.
    • 좋은 팁과 기술의 공유를 지향
상세 계획

--Existentialism (토론) 2022년 11월 17일 (목) 21:19 (KST)

토론[원본 편집]

찬성 초보적인 튜토리얼이라면 모를까, 공식 도큐먼트를 제공한다면 분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Senouis (토론) 2022년 11월 23일 (수) 00:37 (KST)
찬성 체계적으로 세분화하여 튜토리얼을 제공한다면 훨씬 양질의 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찐씰윆히 (토론) 2023년 1월 6일 (금) 15:13 (KST)

가결되었습니다. (총: 2표, 가: 2표, 부: 0표, 무효: 0표)--Existentialism (토론) 2023년 4월 1일 (토) 01:0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