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책:토론란/2023년 2분기 종합 토론

리버티책,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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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분기 종합 토론으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가결 조건은 유효표 2표 이상에 과반수 찬성입니다.

안건의 토론 기간 조정[원본 편집]

분기별(3개월) 또는 상/하반기(6개월)로 나눠 정기적으로 진행. 첫번째 토론의 진행을 보아 3개월을 더 연장해야 할 수도 있음.

토론[원본 편집]

찬성 유저 수 기준으로 일 년에 몇 명 단위로 오는 현 상황에서는 커뮤니티가 침체되었다는 인상을 감수하고 토론 주기가 긴 게 낫다 생각합니다. 활동적인 유저 수 10명을 돌파할 정도의 이벤트가 생기면 그때 다시 단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Senouis (토론) 2023년 4월 21일 (금) 02:04 (KST)

정족수 미달로 부결되었습니다. (총: 1표, 가: 1표, 부: 0표, 무효: 0표)--Existentialism (토론) 2023년 7월 1일 (토) 01:36 (KST)

책 준공영화 지원[원본 편집]

목적
  • 일부 책을 발전소에서 삭제 처리하기보다 보존하기 위함.
  • 지침 및 정책들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보다는 '웬만하면' 지켜주었으면 하는 수준으로 완화하기 위함.
세부 내용
  • 활동하다가 돌연 잠적한 사용자의 책(세부 내용은 토론 등으로 계속 고려해야 함.), 활동중인 사용자가 작성을 중도포기 선언한 책을 완성하기 위해 관리는 관리단이 책임지되, 내용 편집은 모든 사용자에게 열어둠.
  • 리버티책의 지침들을 일반 이름공간으로 이동.

토론[원본 편집]

반대 일단 간만에 온 입장에서 이 안건을 생각해보았을 때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단 관리단이 사실상 책 완성해주는 노예가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관리단이라면 사이트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지니 컨텐츠의 구조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심각한 위해가 되는 것은 직권사용은 하겠지만 컨텐츠의 완성도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지는 것은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검수를 담당하는 별도의 인력을 구하는 건 현 리버티책 상황에 맞지 않고, 애초에 최대한 자유롭게 뭘 써보자는 컨셉으로 탄생한 사이트에서 관리단이 책 컨텐츠에 관해 건드리는 것은 작성자가 직접 타인의 편집을 허락한 것을 명시하지 않으면 논란의 여지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공동 저작을 장려하는 다른 방식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을 유지하되 완성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 저작물의 제작 마일스톤을 반드시 사전에 관리단에게 제시해야 하는 규정이 있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Senouis (토론) 2023년 4월 21일 (금) 02:01 (KST)

정족수 미달로 부결되었습니다. (총: 1표, 가: 0표, 부: 1표, 무효: 0표)--Existentialism (토론) 2023년 7월 1일 (토) 01:3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