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저십리 사람들》 시간적 배경 순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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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저십리 사람들/시간

언젠가[편집]

아마 지난 여름이었을 거야[편집]

북한산을 두 번 정복하고서[편집]

대학교 졸업한 지 수십 년 후[편집]

나중에[편집]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편집]

있을 때 자주 올 걸[편집]

지금쯤[편집]

풍선은 죄가 없다[편집]

21세기 백이열전[편집]

……[편집]

'명소'[편집]

겨울 방어는 깨가 서 말[편집]

민족동국[편집]

민중시대[편집]

애국한양 선봉공대 최강기계[편집]

교사 면담[편집]

역세권의 역설[편집]

새우젓이라 불리는 후배[편집]

카르텔의 카르텔[편집]

프티부르주아지의 세번째 은밀한 매력[편집]

프티부르주아지의 두번째 은밀한 매력[편집]

프티부르주아지의 첫번째 은밀한 매력[편집]

너는 우리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했었어[편집]

코로나 19 직후, 명동 세종호텔의 부당해고 사태[편집]

※ 살풀이: 데모

※ 클성: 계급성

왕년에[편집]

병신년[편집]

《몬도 코리아》 초연[편집]

소싯적에[편집]

우리를 위한 의료진은 서울에서조차도 부족했다[편집]

홍대거리 퍽이나 존나 인디하다[편집]

연호를 삐삐에서 불새버거로 고침[편집]

대변인 이동관 씨, 거 엠바고 좀 남용 마쇼![편집]

이 동네는 40년 전만 해도 나루터였는데[편집]

그게 타버렸을 땐 나도 충격을 받았지만, 불을 던진 할아버지가 부럽다고 고백한다[편집]

2월 20일 오후 6시 북괴 김정은은 남침한다[편집]

좀 옛날에[편집]

묵시는 정한 때가 있으니 그 날이 속히 이를 것이다[편집]

한국에서도 Evangelion이 유명해?
음?


아직 그렇게 유명하진 않아.
근데...


저건 사이버펑크야.

김영삼이 싫어지기 시작한 순간[편집]

인근에 월드컵경기장이 생기리라곤 상상도 못 했어[편집]

갈매기 방귀소리 내는 악기[편집]

지하철 타고서 내 고향을 갔드면[편집]

바둑[편집]

※ 장생: 바둑에서, 패가 아님에도 동형 반복이 나타나는 모양. 길조 중의 길조로 여겨진다.

'스포일러'의 유래[편집]

UR destiny[편집]

거짓말이야[편집]

죄많은 인간 박홍, 전지전능 하느님도 모르는 것을 고발하는 하느님의 안기부장[편집]

※ 한총련: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남한 대학교 총학생회의 연합

※ 사노맹: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남한의 반북, 반주사파, 혁명적 사회주의 학생 및 노동자 단체

※ 사로청: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북한의 관제단체

개봉도 안 한 영화가 대종상에서 3관왕을 차지하리라곤 그 누구가 상상이라도 했었겠어[편집]

붉은 테이프[편집]

1992년 10월 28일[편집]

먼 옛날에[편집]

우등열차 무궁화호[편집]

재규어가 탈출한 다음 날[편집]

서울구경[편집]

※ 썅, 페양꺼정 벤다는 말 듣구 왔드만: 썅, 평양까지 보인다는 말 듣고 왔더만

※ 서울타워 전망대에서는 이론적으로 평양, 원산, 안동, 익산까지 볼 수 있으나 중간에 어느 산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옛날 옛적에 훠이 훠어이[편집]

파리 코뮌으로부터 아흔세 해 뒤 쯤에[편집]

우리 할아버지가 동정이었을 때[편집]

서울의 유일한 동물원[편집]

이 나라의 국시는 반공이 아니라 통일이라야 한다[편집]

※ 이때 서울 시민의 과반이 잔류라는 이유만으로 검거되어 800명이 사형되었다.

김포지구전투사령부의 김포반도-김포공항-오류동 전투 직전[편집]

※ 소사: 당시 경기도 부천군 소사읍. 현재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전체, 원미구 (약대동, 도당동 제외),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개봉동, 오류동, 천왕동, 온수동, 궁동, 항동.

※ 양화진에서 오류동 가는 법: 하류를 따라 선유도를 끼고 돌아 안양천을 거슬러 오르다가 고척동과 구로동이 만나는 곳에서 목감천을 거슬러 오르면 오류동역 남쪽 출구가 나왔었다.

The best friendly fire[편집]